예매후의 탈력감을 벗어나고자 포스팅. 1월 8일 후지넥스트 방영분 중 무크. 이날 무크는 토리였고 이제와서 세토리를 적어보자면(땀)
フォーリングダウン / 咆哮 / ファズ / 娼婦 / アルカディア / 謡声 / 蘭鋳 / リブラ. 페스답게 신나는 세토리구만. 방영은 폴링다운,
호-코-, 아르카디아 3곡. 폴링다운 좋아하기는 하는데 뭐 방영할때마다 여기저기 다 나오니까 좀 지겹다(...) 아르카디아는 생각보단
신나는 것 같기는 한데 좀 노리즈라이한 부분도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...실제로 들어봐야 알듯.
랄까 의상이 새거! 인줄 알았는데 잘 보니 기본은 아르카디아 의상. 아샤도 자켓도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속에서 광속으로 삭제해버려서
못알아볼뻔 (゚∀゚) <- 윳케의 저 타이즈는 이렇게 보니까 처음보다는 덜 키모이한듯(...) 근데 머리 이쁘다 (≥∀≤) 윳케보고 이쁘다고
한게 얼마만인지 T_T 차라리 아샤도 저렇게 해주지...아르카디아나 니르바나나 도대체 이제와서 키노코 헤드에 집착하는 이유가 뭐냐?
30살 넘은 아저씨가 킨팟층 키노코 헤어를 해도 전혀 귀엽지않아!! <-폭주;
그나저나 영상 보니까 라이브 가고싶다...지하실 투어는 날짜도 그렇고 원맨이 아니라서 포기. 카리가리도 보고싶긴 하지만..가고싶은
공연 다 갔다가는 돈이 남아나질 않는다구 T_T 지그조 떨어진 지금에 와서는 선행 신청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쪼끔 들지만(땀),
어쨌든 지그조 가겠다고 맘 먹었으니 이쪽은 일반발매를 노릴 예정.
이런 페스 영상 다운받으면 무크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빛의 속도로 삭제해버리는데 이건 아는 밴드도 꽤 나오고 해서 쭉 훑어봤다.
그래서 몇가지 짧막한 감상. 처음은 재생하자마자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도 없이 튀어나오는 각트 ;ㅁ ; 랄까 YFC...이런 밴드 결성
했다는건 슬쩍 들어서 알고있긴 했는데 도대체 이 밴드의 정체는...? 상의 실종한채로 사쿠에 막 올라가 ;ㅁ;ㅁ;ㅁ; 팬들 계탔네...
처음부터 각트의 임팩트가 커서 다음부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도중에 호옹이 이게 누구야! 이 얼굴은...사쿠라 ;ㅁ;ㅁ;ㅁ;!!!
작년 9~10월간 피코 서포트 했었단다. 사쿠라의 트위터라든가 잘 챙겨봤으면 알았겠지만...난 성실하지 못해서 이제 알았슴미(땀).
당시 피코 블로그에도
관련 내용이 올라와있음. 그리고 전관예우(땀)인지 카메라도 몇번이나 단독샷을 잡아주더라. 오랜만에 사쿠라가
드럼치는걸 보니까 독히독히한게 지그조 라이브에 꼭 가야겠어...T_T 일반발매에서 감바루! 만나러갈게 기다려요 오빠! <-이지랄
메인스테이지 이외에는 다이제스트로 조금씩 보여주고 넘어갔는데, 그 중에 오오이시 사장님이 맨날 트윗하고 니코동 덴져채널에서도
홍보하고 하여간 안보려고 해도 밴드명이 눈에 계속 보였던 어드미니스트레이터;도 나오더라. 하지만 사장님...얘네들은 아예 화장을
지우고 실력을 졸 키워서 실력파로 나가든지 해야할것 같아유...다른 애들은 잘 모르겠는데 보컬이...케쇼바에할 얼굴도 아닌것이 참.
사진도 좀 찾아봤는데 전혀 다르잖아!? 포샵을 얼마나 해댄거여 ;ㅂ ; 물론 포샵이라 하면 L모밴드의 T모군도 지지 않습니다 <-
아무튼 중간중간 스킵하긴 했지만 다 훑어보고 마지막에 무크보니까 연륜이 느껴지더라(웃음). 이제 이런 페스에도 많이 참여해봐서
여유롭기도 하고 관객들 분위기도 잘 태움. 하지만 타츠로의 영어 아오리는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안될듯 ;ㅂ 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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